82메이저, 초동 13만 장 돌파로 커리어 하이…첫 차트 1위도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자체 처음으로 초동 13만 장을 돌파했다.
82메이저(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는 지난 1일 두 번째 싱글 '히트'(HEAT)를 발매하고 음악 방송과 광화문 라이브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컴백 1주 차를 마무리했다. 신보는 발매 5일 만에 초동 판매량 약 13만 1089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음원 성과 역시 돋보인다. 타이틀곡 '라이크 파이어'(Like Fire)는 멜론 핫 100 64위에 오른 것은 물론 데뷔 후 처음으로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스페인, 영국, 캐나다 등 해외 주요 K-팝 차트 상위권에도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대세감을 입증했다.
성공적으로 컴백 포문을 연 82메이저는 다양한 음악 방송과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한편 82메이저는 지난 2023년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이다. 그간 '영웅호걸' '트로피' 슈어 띵' '세이 모어' '혀끝' '82' 등의 곡을 발표하면서 인기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