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신보 하라메 공개…기분 좋은 설렘 담았다

사진제공=쏘스뮤직
사진제공=쏘스뮤직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리스너들의 기분을 좋게 만들 신곡으로 돌아온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7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싱글 2집의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신보는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담은 가운데, 타이틀곡 '메이드 마이 나이트'(Made My Night)와 '아에이오우'(AEIOU) 두 곡이 수록된다.

트랙리스트는 다섯 멤버가 차를 타고 질주하는 그림이 담겨 신보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타이틀곡 '메이드 마이 나이트'는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 서로에게 빠져들고 함께 춤추는 즐거운 순간을 그린다. 귀에 쉽게 들어오는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진 팝 댄스 트랙으로 듣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록곡 '아에이오우'는 지금까지 르세라핌이 선보인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담았다. 특별한 누군가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두려움 없이 사랑에 뛰어드는 태도를 노래한다. 장난스러운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하우스 음악이 어우러져 귀를 즐겁게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르세라핌의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는 오는 11일 오후 1시 발표된다.

한편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 소속인 르세라핌은 지난 2022년 데뷔해 '피어리스' '안티프래자일' '언포기븐' '이지' '크레이지' '핫' '스파게티' 등의 곡을 발매했다. 지난 5월에는 정규 2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붐팔라'로 활동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