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디원, 'KCON LA 2026' 출격…강렬한 에너지로 현장 압도

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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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강렬한 에너지로 'KCON LA 2026'을 장악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4일부터 16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컨벤션센터와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 'KCON LA 2026'의 '아티스트 스테이지'와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에 등장했다.

이날 아티스트 스테이지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은 'OMG!', '굿 라이프', '시나몬 셰이크', '프릭 알람', '포뮬라'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보물찾기 코너와 인기 K-팝 댄스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호흡했다. 이어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에서 알파드라이브원 씬롱과 비트펠라하우스(BEATPELLA HOUSE) 윙의 강렬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시작으로 멋진 무대를 꾸몄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됐으며, 올해 1월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후 '프릭 알람', '포뮬라', 'OMG!'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오는 24일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언브레이커블: 소년비스트'(UNBREAKABLE : 少年BEAST)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해당 앨범은 10월 2일 미국에서도 정식 발매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