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키오프, '후 이즈 쉬' 이어 신곡 '스웻'까지 연타석 흥행

S2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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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후 이즈 쉬'(Who is she)에 이어 신곡 '스웻'(SWEAT)까지 연이어 히트시키며 대세임을 알렸다.

지난 4일 발매된 키스오브라이프 신곡 '스웻' 뮤직비디오는 이틀 만에 1000만 뷰를 넘어선 데 이어 10일 오후 3000만 뷰를 돌파했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4월에 선보인 '후 이즈 쉬'에 이어 '스웻'까지 뮤직비디오 조회수 3000만 뷰를 넘어서며 대세 걸그룹으로서 입지를 탄탄하게 했다.

'스웻'은 일렉트로닉 팝과 라틴 리듬을 조화롭게 결합한 아프로 하우스 기반의 트랙으로 이들만의 강렬한 음악적 에너지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국내외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신곡 '스웻'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간다.

한편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2023년 데뷔한 뒤 '쉿'(Shhh), '배드 뉴스'(Bad News), '마이다스 터치'(Midas Touch) 등의 곡을 발표하면서 화려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해 왔다. 그 후 발표한 서머 송 '스티키'는 키스오프라이프의 '핫 걸'다운 면모는 강조하면서도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하고 경쾌한 무드의 곡이라 리스너들을 사로잡았고, 키스오브라이프 역시 '서머 퀸'으로 등극했다. 이후에도 키스오브라이프는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신곡 '스웻'을 발표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