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NCT 127, 정규 7집 수록곡 '피냐타' 트랙비디오 공개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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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신보 수록곡 '피냐타'(Piñata) 트랙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11일 오후 6시 NCT 127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7집 수록곡 '피냐타' 트랙비디오가 공개된다. '피냐타'는 강렬한 일렉트로닉 기타 사운드와 펑키한 베이스, 브레이크 비트 스타일의 드럼이 어우러진 독보적인 에너지의 트랙이다. 가사에는 축제에서 피냐타를 터트려 즐거움을 만끽하듯 무대 위를 폭발적인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자신감을 담았다.

NCT 127 정규 7집 '블링이'(BLINGY)는 24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음원이 발매된다. 신보에는 총 9곡이 수록돼 있다. 또한 NCT 127은 앨범 발매 다음 날인 25일 오후 8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A홀에서 컴백 라이브 파티를 개최,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지난 2016년 데뷔한 NCT 127은 NCT의 서울 팀으로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도영, 정우는 현역으로 군 복무 중이다. 이들은 '소방차' '체리 밤' '터치' '영웅' '스티커' '질주' '팩트체크' '삐그덕' 등 대표곡을 발매, 팀 특유의 네오한 음악색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10년째 큰 사랑을 받아왔다.

NCT 127은 8월 컴백한 뒤 오는 9월 다섯 번째 투어 '네오 시디 - 더 레드라인'(NEO CITY - THE REDLINE)에 돌입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