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 日 재데뷔 프로젝트 다큐 '리: 아이돌' 출연…치열한 기록

아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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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라잇썸(LIGHTSUM)이 일본 재데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라잇썸이 출연하는 일본 OTT 플랫폼 아메바의 7부작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리: 아이돌'(Re:Idol)이 오는 9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리: 아이돌'은 올해 데뷔 5주년을 맞은 라잇썸의 일본 재데뷔 프로젝트를 담은 다큐멘터리다. 지난 2024년 디지털 싱글 '포즈!'(POSE!)를 발표한 이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 온 멤버들의 고민과 변화, 현지 데뷔를 준비하는 전 과정을 진솔하게 전한다.

특히 6인 6색의 멤버들이 각자의 진심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한층 성장해 나가는 과정은 주요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같은 소속사 선배인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함께 출연해 프로그램에 의미를 더한다. 라잇썸은 올 하반기 '리: 아이돌'을 기점으로 일본 활동의 새로운 막을 연다. 이를 시작으로 현지 활동에 속도를 낸다.

한편 라잇썸은 지난 2021년 6월 '바닐라'(Vanilla)로 데뷔했다. 라잇썸은 '밝은 빛(LIGHT)들이 하나가 되어(SUM) 온 세상 모두에게 닿을 수 있도록, 모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통하여 더 큰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해 줄 그룹'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데뷔 후 라잇썸은 '비바체'(VIVACE), '얼라이브'(ALIVE), '허니 오어 스파이스'(Honey or Spice), '포즈!'(POSE!) 등을 발표했다. 또한 올해 1월에는 상아, 초원, 주현이 유닛으로 리메이크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발매한 바 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