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딘 마시로, 강렬 눈빛으로 확 달라졌다…솔로 기대감 UP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메이딘(MADEIN) 멤버 마시로가 솔로 데뷔를 앞두고 예열에 나섰다.
마시로는 지난 1일과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이십사 분의 십일'(24/11)의 '번'(Burn) 버전 콘셉트 포토와 트레일러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미지 속 마시로는 레드톤 스타일링과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빈티지한 오브제와 어우러진 세련된 분위기로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함께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가면을 쓴 인물과 맞닿아 감각적인 페어 안무를 펼치는 모습이 담겨 마시로가 선보일 솔로 퍼포먼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아울러 마시로는 4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첫 EP '이십사 분의 십일'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는 이번 앨범은 마시로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알찬 구성으로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앞서 '페이드'(Fade), '비트윈'(Between), '번' 등 세 가지 콘셉트를 통해 자신만의 정체성을 입체적으로 구축해 온 마시로는 이번 신보로 싱어송라이터 및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가감 없이 증명할 전망이다.
마시로의 첫 솔로 EP '이십사 분의 십일'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한편 마시로가 속한 메이딘은 지난 2024년 9월 데뷔한 그룹이다. 그간 '우노', '사랑, 두려움', '새턴', '펑!' 등의 곡들을 발매하면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