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 30일 '슈퍼스타' 리메이크 발매…위로·희망 노래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경서가 노래로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경서는 30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신곡 '슈퍼스타'를 발매한다.
'슈퍼스타'는 2005년 이한철이 발표한 곡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친숙한 멜로디와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대표곡이다.
경서는 이번 리메이크를 통해 원곡이 지닌 희망의 메시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는 그대로 살리면서도, 경서만의 청아한 보컬과 섬세한 감성을 더해 새로운 매력의 '슈퍼스타'를 완성해 귓가를 사로잡는다.
한편 경서는 SBS '판타스틱 듀오', 채널A '캠퍼스 뮤직 올림피아드'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20년 '밤하늘의 별을'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해 음원 차트를 휩쓸며 주목받았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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