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제작 아이돌' 안타레스, 강렬 카리스마 비주얼…컴백 예열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윤형빈이 제작한 보이그룹 안타레스(ANTARES)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소속사 윤소그룹, 제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타레스의 새 디지털 싱글 '트리거'(TRIGGER)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섯 멤버 재호, 승희, 지노, 하루, 이노, 우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통일한 가죽 의상을 소화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표현했다. 무채색 배경 위에서 멤버들은 저마다 다른 포즈와 눈빛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들은 절제된 표정과 시선 처리만으로 '트리거'로 담아낸 위험한 끌림의 정서를 고스란히 전해 기대를 높였다.
안타레스의 새 싱글의 타이틀곡 '트리거'는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그 안에 감춰진 위험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본능 사이, 사랑인지 위험인지 알 수 없는 경계에서 끝내 방아쇠를 당겨버리는 순간을 담았다.
안타레스의 새 디지털 싱글 '트리거'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안타레스는 재호, 승희, 지노, 하루, 이노, 우리 등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 2023년 4월 데뷔해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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