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신인 밴드' AxMxP, 한강서 버스킹…신곡 깜짝 선공개

AxMxP(FNC엔터테인먼트 제공)
AxMxP(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버스킹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AxMxP는 지난 18일 서울 망원한강공원에서 '에이엠프리뷰 인 한강'(AxMxPxreview in Hangang)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데뷔 앨범 수록곡 '콜링 올 유'(Calling All You)로 공연의 포문을 연 AxMxP는 '펀치-드렁크'(Punch-Drunk), '쇼킹 드라마'(Shocking Drama), '너의 멜로디가 됐어 (I Melody You)',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 '패스'(PASS) 등 다양한 세트리스트를 소화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AxMxP는 오는 24일 발매를 앞둔 첫 디지털 싱글 '편의점 불빛 (24 Hours)' 무대를 깜짝 선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멤버들은 안정적인 라이브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공연을 이끌었다. 앙코르 무대까지 완벽하게 선보인 멤버들은 폭발적인 에너지로 공연을 장식했다.

지난해 9월 데뷔한 AxMxP는 '밴드 명가' FNC엔터테인먼트에서 10년 만에 선보이는 4인조 신인 밴드로, 팀명에는 음악의 힘을 극대화한다는 뜻을 담았다. '아이 디드 잇'(I Did It), '쇼킹 드라마'(Shocking Drama), '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 '패스' 등의 곡을 발표했다.

한편 AxMxP의 새 디지털 싱글 '편의점 불빛 (24 Hours)'는 오는 2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