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자체 콘텐츠 '에스파티' 26일 첫 공개…짜릿한 도파민 예고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에스파(aespa)가 예능형 자체 콘텐츠로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의 자체 콘텐츠 '에스파티'(aesParty)가 오는 26일 오후 8시를 시작으로 8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유튜브 에스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고 알렸다
총 8편으로 구성된 '에스파티'는 에스파를 위한, 에스파에 의한, 에스파만의 파티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인 만큼 멤버들이 직접 낸 아이디어에 출발한 총 2개의 파트로 구성됐다.
파트1은 가상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라서 지옥같아 그래서 불량해졌어', 파트2는 올해 데뷔 7년 차를 맞은 멤버들의 끈끈한 케미스트리와 우정을 엿볼 수 있는 힐링 단합 여행 콘셉트로 꾸며져 알찬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2024년 방영된 '에스파티'에서는 촌캉스와 여고 체험기 등 매회 다른 콘셉트의 파티를 즐기며 각종 로망을 실현하는 에스파 멤버들의 리얼한 케미스트리와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2년 만에 돌아온 '에스파티' 역시 에스파의 업그레이드된 예능감과 센스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2020년 데뷔한 4인조 걸그룹이다. 지난달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