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현하요' 출격…22일 후속곡 '난리난' 뮤비 공개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트레저가 후속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122870)는 18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미니 집 '뉴 웨이브'(NEW WAV)의 '난리나 (NALLY-NA) (HYUNHAYO)' 뮤직비디오 티저 포스터'를 게재하고, 오는 22일 오후 6시 공개한다고 알렸다.
'난리나'는 YG 특유의 정통 힙합 바이브에 EDM 요소를 결합한 곡으로, 최현석·요시·하루토 세 멤버가 참여한 곡이다. 이들의 폭발적인 래핑과 개성을 극대화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세 멤버의 강렬한 비주얼이 담겨 기대감을 더한다.
이번 활동은 팬들이 세 멤버를 부르는 애칭을 그대로 공식 활동명으로 채택한 '현하요 오브 트레저'의 첫 번째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트레저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뉴 웨이브 : 라이브 인 서울'을 개최한다.
한편 트레저는 지난 2020년 데뷔한 뒤 '옐로', '파라다이스', '병', '헬로', '다라리' 등의 곡을 발표했다. 또한 일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일 발매한 미니 4집은 트레저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전곡을 힙합 기반 트랙으로 채워 승부수를 던진 신보다. YG의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전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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