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신보 콘셉트 포토 공개…모험 떠나는 당찬 소녀들

MW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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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유스피어(USPEER)가 당찬 소녀들로 변신했다.

9일 유스피어는 공식 SNS에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걸스카우트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매치한 유스피어는 이번 앨범 타이틀곡 '위키드 게임'(WICKED GAME)이 적힌 깃발을 들고 마치 탐험을 앞둔 듯하다. 자신감 넘치고 당찬 소녀들의 모습은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유스피어의 새로운 여정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한다.

한편 유스피어는 지난해 2025년 데뷔했으며 '줌'(ZOOM), '텔레파시'(Telepathy) 등의 곡을 발표해 K팝 리스너들에게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후 이들은 데뷔 1년여 만에 컴백한다. '바이트 디스트릭트'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된다. 이에 앞선 6일 유스피어는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을 개최하고 수록곡 '쏘 파인' 무대를 깜짝 공개해 컴백 열기를 높였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