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6월 아시아 투어 돌입…현지 팬 만난다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밴드 FT아일랜드가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FT아일랜드는 오는 6월 13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20~21일 타이베이, 27일 싱가포르, 7월 19일 홍콩, 25일 쿠알라룸푸르, 8월 8일 방콕, 9월 6일 나고야, 19~20일 고베, 26~27일 도쿄에서 2026 FT아일랜드 투어 '파테'(FaTe)를 개최한다.
앞서 6월 6~7일 '파테' 서울 공연 개최를 예고했던 FT아일랜드는 이후 아시아 지역으로 규모를 확장하며 더 많은 팬과 만난다. 공연 지역은 추후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지난 2007년 데뷔한 뒤 '사랑앓이', '바래', '지독하게', '사랑사랑사랑', '천둥' 등의 곡을 발표하고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이재진, 최민환, 이홍기 3인 체제로 활동 중이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