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쇼타로, 독보적 퍼포먼스 공개…'본 프리' 기대감 증폭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라이즈(RIIZE)가 멤버 쇼타로의 압도적인 댄스 실력이 돋보이는 컴백 트레일러를 선보였다.
28일 0시 라이즈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컴백 트레일러 영상 '라이즈 '투' 트레일러 : 본 프리'(RIIZE 'II' Trailer : Born Free)가 전격 공개됐다. 이번 트레일러는 무게감 있는 흑백 필름 연출을 통해 타고난 재능을 바탕으로 댄서들 사이에서 단단히 중심을 잡고 안무를 이끄는 퍼포머 쇼타로의 범접 불가한 아우라를 담아내 감탄을 자아냈다.
영상 속 쇼타로는 새 미니앨범 수록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의 하이라이트 구간에 맞춰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특히 그는 트레일러 준비 과정부터 안무에 대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시했을 뿐만 아니라, 촬영 현장에서도 댄서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합을 맞춰 본인만의 독창적인 개성을 퍼포먼스에 녹여냈다는 후문이다.
라이즈는 이번 컴백에 앞서 멤버별 캐릭터와 고유의 매력을 극대화한 고퀄리티 트레일러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아울러 트레일러의 강렬한 여운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와 연계된 티저 이미지도 함께 오픈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연일 고조시키는 중이다.
오는 6월 15일 발매되는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투'(II)는 타이틀곡 '두 유어 댄스'(Do your dance)를 비롯해 라이즈만의 독자적 장르인 '이모셔널 팝'을 확장한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6인 다국적 보이그룹 라이즈는 지난 2023년 데뷔했다. 라이즈는 그간 '붐붐배스' '겟 어 기타' '러브 119' 등 여러 히트곡을 내며,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높은 관심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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