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미니2집 발매 15일만에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달성…무서운 상승세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흥행 기세가 매섭다.

지난 19일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달성했다. 발매 15일 만의 기록이다. 지난해 9월 나온 데뷔 음반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가 이 기록을 달성하기까지 34일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코르티스의 남다른 흥행 기세를 엿볼 수 있다.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185만 명을 돌파했다. 역대 K팝 보이그룹의 최고치 기준 '톱 4' 규모로 매일 자체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 4일 EP 2집 '그린그린'을 발매했다. '그린그린'은 코르티스가 자신들이 개척해 갈 가능성의 영역을 좀 더 뚜렷하게 보여주는 앨범이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