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퍼플노트' 콘셉트 포토 공개…청춘 영화 주인공

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효정이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12일 오마이걸 공식 SNS에는 효정의 새 디지털 싱글 '퍼플노트'(Purple Note)의 첫 번 콘셉트 포토를 업로드했다.

사진 속 효정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풋풋한 감성을 뽐냈다. 따스한 햇살 아래 미소 짓는 모습이 싱그러움을 자아낸다.

특히 '퍼플노트'라는 타이틀은 실제 효정이 고등학교 시절 보컬로 활동했던 밴드부 이름에서 착안해 만들어진 것으로, 이를 통해 효정은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출발점을 되짚는다.

효정의 디지털 싱글 '퍼플노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효정의 솔로 컴백은 지난 2024년 12월 발매된 스페셜 싱글 '크리스마스 야간열차'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퍼플노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된다.

한편 효정은 지난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해 '비밀정원', '살짝 설렜어', '던 던 댄스' 등의 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효정은 솔로로도 활동, 다양한 OST와 프로젝트 음원에 참여했으며 2024년에는 '크리스마스 야간열차'라는 솔로곡을 내기도 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