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ASEA 2026' 출격…이성경과 MC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ASEA 2026'에 출격한다.
27일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이하 'ASEA 2026') 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16, 17일 이틀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ASEA 2026'에서 최강창민이 둘째 날 MC로 출연해 솔로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첫날인 16일에는 몬스타엑스 형원과 아이브 레이가 MC로 나선다. 앤팀, 캔디 툰, 큐티 스트리트, 디엑스틴, 엔하이픈, 후르츠 지퍼, 아이딧, 키무라 미사, 쿄카, 스위트 스테디, 비비업이 출연한다. 배우 이준호와 고윤정도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최강창민과 배우 이성경이 MC를 맡을 17일에는 에이티즈, 하츠투하츠, 이쿠타 토마, 권은비, 나우즈, 더 램페이지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 원호, 싸이커스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배우 이채민도 함께한다.
2024년 출범한 'ASEA'는 매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아티스트들을 엄선해 시상하고 있다. 'ASEA 2026'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 라인업, 시상 부문 및 심사 기준 등을 순차적으로 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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