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출신 최립우·강우진, 플레어 유로 전격 데뷔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 강우진이 그룹 플레어 유(FLARE U)로 정식 데뷔한다.
최립우와 강우진은 2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하고 팀명 플레어 유를 발표했다.
플레어 유는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의미한다. 각자의 색과 온도를 가진 두 사람이 함께할 때 더 선명하게 빛나며, 그 빛은 U(You), 즉, 팬과 함께할 때 가장 완전해진다는 뜻을 담는다.
이와 함께 공개된 로고 트레일러 영상에는 반짝이는 두 캐릭터가 만나 하나의 빛을 이뤄가는 과정이 담겼다. 또한 플레어 유의 공식 로고와 캐릭터, 심볼을 다양한 색감과 키치한 무드로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얼굴을 알린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다.
이들은 오는 5월 '케이콘 재팬 2026'(KCON JAPAN 2026)에 출연한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