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트. 5월 12일 컴백 확정…신보 오피셜 포토 공개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유나이트(YOUNITE)가 9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파라뮤직은 지난 2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나이트(은호, 스티브,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의 '인'(IN (姿)) 버전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면서 오는 5월 12일에 컴백한다고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는 유나이트의 세련된 카리스마와 감각적인 비주얼이 돋보인다. 톤다운된 그레이와 더스티 블루를 중심으로 구성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이들은, 경계가 흐려진 듯한 레이어드 실루엣으로 모호한 감정을 표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클로즈업 컷에서는 깊이 있는 눈빛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각기 다른 분위기를 완성,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표현력을 드러냈다.
유나이트는 오는 22일과 23일, 27일과 28일에는 러프 필름을, 이어 29일과 5월 1일에는 무드 필름을 공개하며 이번 앨범 콘셉트를 미리 선보일 예정이라 오피셜 포토 공개 이후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 팬들의 기대감을 높일 전망이다.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유나이트의 미니 8집 앨범명은 '인연 파트 1'(INYUN Part.1)이다. 파라뮤직(Para Music)으로 이적한 이후 처음 발매되는 앨범으로, 이들이 보여줄 음악적 변화와 새로운 방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글로벌 투어와 해외 활동을 통해 팬덤을 꾸준히 확장해 온 유나이트가 이번 컴백으로 어떤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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