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7일 정규 1집 선공개곡 발표…박재범 지원사격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21년 만의 첫 정규 앨범 '얼라이브'(ALIVE)의 포문을 연다.
동해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얼라이브'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굿 데이'(Good Day)(Feat. 박재범, 1iL)를 선공개한다.
선공개곡 '굿 데이'는 따스한 봄날의 생동감을 담아낸 팝 트랙이다.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며, 가사에는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좋은 날'을 꿈꾸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신곡은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으로 제작 단계부터 기대를 모았다. 동해의 감미로운 보컬에 박재범의 감각적인 래핑, 그리고 1iL의 유니크한 음색이 더해져 장르의 경계를 허문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구현했다.
음원과 동시에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곡의 밝은 분위기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풀어냈다. 티저를 통해 예고된 화사한 연출과 동해의 여유로운 아우라가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시킬 전망이다.
오는 20일 정식 발매되는 정규 1집 '얼라이브'는 선공개곡 '굿 데이'와 또 다른 타이틀곡 '해 떴네'를 포함해 총 13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은 동해가 21년간 쌓아온 음악적 내공을 집대성한 결과물로, 한층 깊어진 그의 음악 세계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해의 첫 정규 앨범 '얼라이브'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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