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이채연, 4월 말 컴백…소속사 이적 후 첫 신보

이채연(데이원드림 제공)
이채연(데이원드림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이채연이 4월 말 전격 컴백한다.

6일 이채연 소속사 데이원드림 측은 "이채연이 오는 4월 말 컴백을 확정 짓고,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는 등 앨범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이채연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데이원드림으로 소속사를 이적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보여서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그룹 아이즈원 메인 댄서 출신인 이채연은 솔로 가수로 전향한 뒤 '허시 러시'(HUSH RUSH), '노크'(KNOCK), '쇼다운'(SHOWDOWN) 등의 앨범을 연이어 발표하며 '퍼포먼스 퀸'으로서 입지를 굳혀왔다.

또한 본인의 유튜브 채널 '캐릭캐릭 채연이' 운영은 물론 tvN '놀라운 토요일', MBC '복면가왕',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한 바 있다.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출발을 알리는 이채연의 구체적인 컴백 일정과 앨범 관련 추가 콘텐츠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