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5월 다시 뭉친다…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개최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샤이니(SHINee)가 오는 5월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7일SM엔터테인먼트(041510)에 따르면 샤이니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더 트릴로지 I - 2026 샤이니월드 VIII : [더 인버트]'(- The Trilogy I - 2026 SHINee WORLD VIII : [THE INVERT])를 연다.
이번 공연은 샤이니 4인이 1년 만에 선보이는 새 단독 콘서트로, '뒤집다', '전환하다'라는 뜻을 가진 타이틀 '인버트'에 어울리게 색다른 연출과 새로운 관점을 통해 샤이니의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번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에서 진행되며, 3월 30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4월 1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한편 샤이니의 가장 최신 앨범은 지난해 5월 발매된 싱글 '포에트 I 아티스트'(Poet I Artist)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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