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비와이·나띠 등 총출동… '쇼미12' 세미파이널 관전 포인트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엠넷 '쇼미더머니12'가 대망의 세미파이널을 앞두고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쇼미더머니12'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에서 3월 3주 차 정상을 차지하며 식지 않는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공식 계정 누적 조회수 역시 지난 24일 기준 10억 뷰를 돌파하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이번 세미파이널 무대에는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이 예고됐다. '쇼미더머니' 우승자 출신인 비와이와 릴보이를 비롯해 이센스, 쿠기, 더 콰이엇 등 힙합 신의 거물들이 대거 출격한다. 여기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나띠, 노윤하, 우즈, 원슈타인까지 합세해 독보적인 실력파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장르의 경계를 허문 파격적인 퍼포먼스도 기대를 모은다. 각종 현악기와 웅장한 관악기 사운드는 물론, 발레 등 다양한 예술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힙합 경연에서 볼 수 없었던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를 선사한다. 오케스트라를 방불케 하는 구성으로 안방 1열에 전율을 전할 레전드 무대 탄생이 예고됐다.
마지막으로 파이널 진출권을 둔 TOP9의 치열한 개인전이 펼쳐진다. 김하온, 권오선, 나우아임영, 라프산두, 메이슨홈, 밀리, 제네 더 질라, 정준혁, 트레이비 등 실력파 래퍼들이 팀 대결에서 벗어나 개인 기량으로 맞붙는다. 실시간으로 뒤바뀌는 순위표를 통해 긴장감을 더하는 가운데, 최종 TOP5에 이름을 올릴 파이널 진출자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최종 우승자 탄생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 엠넷과 티빙을 통해 방송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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