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4월 8일 컴백 확정…새로운 향기 품고 돌아온다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리센느(RESCENE)가 봄과 함께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
25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오는 4월 8일 오후 6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런어웨이'(Runaway)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고 알렸다.
지난해 미니 3집 '립밤'(lip bomb)으로 초동 자체 신기록을 쓴 리센느는 해당 앨범으로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2025년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K팝 앨범'에 선정됐으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여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까지 연이어 수상하며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어 지난 2월 발표한 일본 디지털 싱글 '핀볼'(ピンボール/ Pinball) 역시 한국과 일본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 동시 진입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둬 리센느의 성장세를 실감하게 만들었다.
데뷔 이후 비누 향, 싱그러운 풀 향, 베리 향 등 다채로운 '향기'를 테마로 팀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온 리센느가 이번 신곡 '런어웨이'를 통해서는 또 어떤 매력적인 향기로 돌아올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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