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윤영경, 피렌체 신혼여행 모습 공개…미소 속 빼어난 미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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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경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한강 아이유'로 유명한 윤영경이 남편인 방송인 남창희와 떠난 신혼여행 중에 사진을 올렸다.

윤영경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윤영경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은 '피렌체 두오모'라고 불리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피렌체에 위치한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을 찍은 것이다.

다른 사진에는 햇살이 내리쬐고 있는 피렌체의 거리와 파스타 등이 담겨있다.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준다. 또한 윤영경은 밝은 미소 속에 빼어난 미모도 뽐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윤영경은 지난 2월 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9세 연상 개그맨 남창희와 결혼식을 올렸다.

1991년생인 윤영경은 지난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했다.

특히 윤영경은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이탈리아 토스카나로 신혼여행을 떠난 사실이 알려졌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