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 아래에 선 BTS, 컴백 라이브 7인 솔로 포스터 공개…독보적 아우라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포스터(넷플릭스 제공)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포스터(넷플릭스 제공)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포스터(넷플릭스 제공)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포스터(넷플릭스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솔로 포스터가 공개됐다.

18일 넷플릭스 측은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의 방탄소년단 솔로 포스터를 선보였다.

공개된 솔로 포스터는 일곱 멤버들의 독보적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포트라이트 아래에 선 방탄소년단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모습은 3년 9개월 만의 컴백 무대에 더욱더 기대를 더한다. 하나가 될 일곱 멤버들의 목소리는 팬들과 벅찬 순간을 예고하며 설렘을 증폭시킨다.

넷플릭스는 단독 생중계를 통해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뜨거운 열기를 전 세계 팬들과 함께 공유한다. 이뿐만 아니라 성수동 일대를 넷플릭스와 방탄소년단으로 물들인 마케팅 스턴트는 라이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더 고조시킨다.

더불어 오는 27일 공개되는 방탄소년단 컴백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스트링어: 그 사진은 누가 찍었나',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밤'을 연출한 바오 응우옌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마사', '카롤 G: 투모로우 워즈 뷰티풀' 등을 제작한 세계적 제작사 디스 머신과 하이브가 제작에 참여해 아티스트로서 다음 챕터를 준비하는 방탄소년단의 여정을 밀착해 담을 예정이다.

한편 오는 21일 오후 8시 넷플릭스에서 단독 생중계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열기를 이어 공개될 방탄소년단의 컴백 여정이 담긴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은 27일 오후 4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