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보이그룹' 키빗업, 4월 8일 데뷔 확정…스케줄러 공개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인코드 1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4월 8일 데뷔를 확정 지었다.
키빗업은 10일과 1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키빗업'(KEYVITUP)의 무드 필름과 앨범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데뷔 앨범 프로모션에 들어갔다.
먼저, 첫 번째 EP '키빗업'의 첫 티저 콘텐츠로 공개된 무드 필름은 다섯 멤버들의 그림자를 담고 있는 포토와 함께 정교한 기계 장치의 내부를 보여주는 듯한 이미지가 차갑고 이성적인 분위기를 더하면서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이어 공개된 스케줄러는 레트로틱한 아트 작품을 연상케 하는 미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키빗업의 음악은 세상의 문을 여는 열쇠이자, 세상을 깨우는 중요한 신호이다", "신호가 울릴 때마다 새로운 단계와 새로운 가능성이 확장되고, 키빗업은 진화한다"라는 문구까지 적혀 있어 K팝 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고했다.
키빗업은 오는 12일 첫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앨범 티저 콘텐츠들을 공개하면서 데뷔를 향한 설렘을 고조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앨범 스케줄러 속 오는 26일 '베스트 원'(BEST ONE) 뮤직비디오 공개 일정이 담겨 있어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한편 키빗업은 김재중이 처음 제작해 선보이는 보이그룹이자, 인코드의 1호 보이그룹이다. 이들의 첫 번째 EP '키빗업'은 오는 18일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며, 내달 8일 발매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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