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美 '빌보드 200' 6주 연속 차트인…롱런 인기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에서 롱런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7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더 신: 배니시'(THE SIN : VANISH)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95위에 랭크됐다. 이 앨범은 '빌보드 200'에 2위(1월 31일 자)로 진입한 이래 6주 연속 차트에 머물고 있다.
또한 '더 신: 배니시'는 '월드 앨범'에서 3주째 2위를 유지하고 있고, '톱 앨범 세일즈'에서 7위에 자리했다.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 57위에 안착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매주 목요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콘텐츠 예능 '엔어클락'(EN-O’CLOCK) 새 에피소드를 게재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동계 엔림픽' 편에서는 멤버가 직접 스톤이 돼 점수를 내는 컬링을 비롯해 다양한 물건을 하키채로 다루는 아이스하키, 술래잡기 스키, 썰매 계주 등 이색 경기를 펼쳤다. 오는 5일에는 '커피 뱀파이어 프린스' 편을 통해 달콤한 비주얼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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