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아워즈, 치명적 다크 아우라로 변신…미니 5집 첫 포토

올아워즈(이든엔터테인먼트 제공)
올아워즈(이든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올아워즈는 지난 26일과 2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노 다웃'(NO DOUBT)의 이너티니(ETERNITY)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올아워즈는 붉은빛 조명 아래에서 다크하면서도 치명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멤버들은 남다른 표정과 분위기를 발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각인시켰고, 단순한 비주얼을 넘어 콘셉트 자체를 표현하는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였다.

특히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는 클로즈업 구도를 통해 멤버 각각의 서사와 분위기가 선명하게 드러났다. 이질적인 존재감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눈빛과 긴장감 있는 무드는 보는 이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서사와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멤버들의 과감하면서도 정교하게 완성된 스타일링은 올아워즈만의 독보적인 무드를 극대화하며 더욱 강렬해진 비주얼 시너지를 완성,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기존 아이돌과 차별화된 독보적인 콘셉트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미니 5집 '노 다웃'은 수많은 유혹과 흔들림 속에서도 스스로에 대한 확신과 신념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올아워즈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그들이 만들어갈 새로운 도약과 서사를 음악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올아워즈는 데뷔 이후 강렬한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신흥 퍼포돌'로 주목받아 왔으며, 매 앨범 자체 초동 판매량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도쿄, 오사카, 홍콩, 타이베이, 유럽에 이어 북미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차세대 글로벌 그룹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한편 올아워즈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