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팬 콘서트 전석 매진에 추가 회차 긴급 편성…팬 사랑 화답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빅스(VIXX)가 팬 콘서트 전석 매진에 힘입어 추가 회차를 편성하며 팬 사랑에 화답했다.
빅스는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22일 오후 5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개최 예정이던 팬 콘서트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자,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22일 오후 1시 추가 공연을 전격 결정했다.
이번 추가 회차는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완전체 팬 콘서트인 만큼 뜨거운 성원으로 화답해 주는 팬들에게 한 번 더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무대인 이번 공연은 막내 혁의 전역 이후 처음으로 함께하는 것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좋은 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나누고 싶다는 멤버들의 뜻을 바탕으로 의미 있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빅스는 지난 15일 공개된 탐정 콘셉트의 포스터 공개만으로도 팬 콘서트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높였으며, 어떤 무대와 이야기가 펼쳐질지 높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
드라마, 연극, 뮤지컬 등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빅스는 이번 팬 콘서트를 통해 그룹과 팬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다시 한번 무대 위에서 증명할 계획이다. 전석 매진에 이어 추가 회차까지 확정되며 빅스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갈 이번 만남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추가 회차가 편성된 빅스의 팬 콘서트는 오는 2월 21일 토요일 오후 6시, 22일 일요일 오후 1시, 5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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