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최립우·강우진·장한음, 파생그룹 탄생하나…"논의 중"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엠넷 '보이즈2플래닛'의 파생 그룹이 론칭을 논의 중이다.
26일 한 매체에 따르면, '보이즈2플래닛'의 파생 그룹이 출범한다. 이 팀에는 참가자 중 최립우, 강우진, 장한음이 참여할 예정이다.
파생 그룹의 매니지먼트는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FNC 관계자는 뉴스1에 "논의 중"이라고 짧게 입장을 밝혔다.
앞서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방영된 뒤 참가자들이 큰 사랑을 받으며 여러 파생 그룹이 탄생한 바 있다. '보이즈 플래닛' 시즌 1에서는 보이그룹 이븐이 파생 그룹으로 나왔고, 현재 이븐은 정식 그룹이 돼 활동 중이다.
현재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서는 프로젝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탄생, 성공적으로 데뷔한 상황. 이 프로그램의 인기로 파생 그룹까지 탄생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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