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권순일·조현아, 듀엣으로 '아이돌아이' OST 가창

앤드류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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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어반자카파의 권순일, 조현아가 듀엣으로 드라마 '아이돌아이' OST를 불렀다.

권순일과 조현아가 부른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파트5 '예뻤던 우리에게'가 지난 5일 발매됐다.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도라익(김재영 분)의 사건을 맡으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이번 OST '예뻤던 우리에게'는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날들을 떠올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추억하는 듀엣 발라드곡으로 권순일의 덤덤 하지만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 그리고 조현아의 애절함과 깊은 감성이 녹여져 듀엣의 하모니와 함께 고조되는 후반부 악기들의 울림이 깊은 감동을 주는 곡이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지난 11월 EP '스테이'(STAY) 발매를 시작으로 전국 7개 도시 전국투어 콘서트를 펼쳤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