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투어 스팟 영상 공개…현장 열정·감동 고스란히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트레저가 투어 '펄스 온'(PULSE ON)을 순항 중인 가운데, 그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는 스팟 비디오를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에 불씨를 지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25-26 트레저 투어 '펄스 온'(PULSE ON) - SPOT VIDEO'를 게재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성황리에 진행 중인 글로벌 투어 현장의 감동과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긴 영상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백스테이지에서 서로를 격려하는 트레저의 모습부터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퍼포먼스까지, 열정으로 가득 찼던 순간들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관객들과 호흡하며 환희에 찬 멤버들의 표정과 뜨겁게 달아오른 현장의 열기가 생생하게 전해지며 다가오는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트레저는 총 14개 도시, 27회차에 달하는 '2025-26 트레저 투어 '펄스 온''을 전개하고 있다. 서울, 도쿄, 아이치, 후쿠오카, 가나가와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남은 일본 일정을 소화한 뒤 마카오, 타이베이, 마닐라, 자카르타, 싱가포르, 홍콩, 방콕, 쿠알라룸푸르로 발걸음을 옮긴다.
특히 교세라 돔 오사카와 방콕 내셔널 스타디움 등 스타디움급 대형 공연장에 입성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투어마다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각인시키며 명실상부 '공연형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트레저의 글로벌 위상이 한층 더 공고해지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한편 트레저는 2025년 스페셜 미니 앨범 '플레저'(PLEASURE)와 미니 3집 '러브 펄스'(LOVE PULS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25 SBS 가요대전'과 '2025 MBC 가요대제전 멋' 등 국내외 주요 연말 무대를 통해 존재감을 입증한 이들은 2026년에도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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