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뮤직, K팝 전문 레이블 '파라뮤직' 론칭…유나이트 소속

유나이트
유나이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버벌진트, 한해, 범키, 뮤지, 애즈원, 그리, AB6IX 등 재능 넘치는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브랜뉴뮤직이 케이팝 전문 산하 레이블을 새롭게 선보인다.

브랜뉴뮤직은 금일 케이팝 전문 산하 레이블 '파라뮤직'(Para Music)의 론칭을 공식화했다. 다년간 축적해온 브랜뉴뮤직만의 케이팝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케이팝 아티스트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것은 물론, 아티스트들의 보다 체계적이고 독립적인 활동을 도모하겠다는 포부다.

특히 '파라뮤직'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브랜뉴뮤직 등에서 재직하며 다수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경험을 쌓아온 남서우 이사가 대표를 맡아 레이블을 이끈다. 남서우 대표는 파라뮤직의 첫 번째 아티스트인 유나이트(YOUNITE)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계획이다.

한편 브랜뉴뮤직은 케이팝 전문 산하 레이블 '파라뮤직'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케이팝 산업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