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정규 2집 '찬란' 음감회 연다…19일 롯데시네마서 개최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이찬원의 정규 2집 앨범 '찬란'을 가장 먼저 들어볼 수 있는 '이찬원 정규 2집 '찬란' 청음회'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15일 배급사에 따르면 이찬원의 팔색조 매력을 집대성한 정규 2집 앨범 '찬란'을 최초로 만나볼 수 있는 '이찬원 정규 2집 '찬란' 청음회'는 상영 소식 공개 후 이어진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지난 14일 예매를 오픈했다. 오픈과 동시에 많은 팬들의 예매가 이어지며, 이찬원의 인기를 다시금 입증했다.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청음회는 이찬원의 정규 2집 앨범 '찬란'의 최초 공개와 더불어 앨범 준비 소회와 곡 소개 등의 인터뷰를 함께 담아냈다. 관객들은 이찬원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팬 사랑과 음악에 대한 진심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청음회를 위해 기획된 영상에는 각 곡에 어울리는 무드를 담은 화면에 가사가 포함되어 보다 색다른 콘텐츠가 될 전망이며, 극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풍부한 사운드를 통해 특별한 체험을 선사한다. 청음회 직후에는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 뮤직비디오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청음회는 특히 이찬원이 팬들을 위해 직접 구상한 이벤트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이찬원은 청음회 상영을 기념하며 공개한 인사 영상을 통해 "사랑하는 찬스 여러분께 제 노래를 하루라도 먼저, 가장 먼저 들려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팬들을 위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찬원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청음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여줄 30초 예고편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예고편에서는 경쾌하고 밝은 멜로디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의 뮤직비디오 일부를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영상 속 장난꾸러기 같은 이찬원의 모습과 풋풋한 청춘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이목을 끈다.
이번 청음회는 오는 1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으로 개봉한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