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제이더·이정·원준, 돌연 활동 잠정 중단…소속사 "개인 사정"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휘브(WHIB) 멤버 제이더, 이정, 원준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30일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이더, 이정, 원준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5월 7일부로 당분간 휘브 활동을 함께 진행하지 않으며, 이후 일정에 휘브는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추후 복귀 시점은 다시 공지를 통해 안내해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휘브는 하승, 진범, 제이더, 유건, 이정, 재하, 인홍, 원준으로 구성된 8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2023년 11월 데뷔했다.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는 네 번째 싱글 앨범 '뱅 아웃(BANG OUT)'의 인도네시아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런 가운데, 제이더 이정 원준이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하면서 당분간 5인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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