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루키' 세이마이네임, '마이 네임 이즈'로 초동 2배 상승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의 기세가 뜨겁다.
20일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매된 세이마이네임의 두 번째 EP '마이 네임 이즈'(My Name Is...) 초동 기록은 약 7만 3100장으로 데뷔 앨범보다 2배 이상 높은 판매량으로 집계됐다. 또한 세이마이네임은 한터차트, 써클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타이틀곡 '샤랄라'(ShaLala)로 활동 중인 세이마이네임은 봄에 잘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음악으로 입소문을 제대로 탔다. 귓가를 맴도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어우러진 멤버들의 맑은 음색은 물론, 성장한 라이브 실력과 청량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세이마이네임은 라디오, 예능 콘텐츠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과 예능감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세이마이네임은 계속해서 다채로운 콘텐츠와 방송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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