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루시, 대세 K밴드 다시 뭉쳤다…3월 컬래버 공연

사진제공=스프링이엔티
사진제공=스프링이엔티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와 루시(LUCY)가 다시 한번 뭉친다.

데이브레이크와 루시는 오는 3월 22일, 23일 이틀간 서울 LG아트센터 LG 시그니처(LG SIGNATURE) 홀에서 '더 플레이어 시즌1- 데이브레이크 X 루시'(THE PLAYER Season1 – 데이브레이크 X 루시)를 개최한다.

'더 플레이어'는 LG아트센터에서 LG유플러스와 스프링이엔티가 함께 선보이는 새로운 브랜드 공연으로, 무대를 즐기는 연주자와 공연을 즐기는 관객을 포함한 세상의 모든 플레이어들을 위한 축제를 표방한다.

'더 플레이어'의 스타트를 장식하는 데이브레이크와 루시는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 이후로 약 1년 1개월 만에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에 앞서 2022년에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쉬운 답', '오-에'(Oh-eh)를 발표하며 이미 최고의 음악적 케미스트리를 입증했으며, 이후 같은 소속사에서 인연을 이어나가며 끈끈한 선후배 관계를 다져왔다.

특히 데이브레이크와 루시는 K밴드의 붐을 이끄는 대표주자로 다수의 굵직한 음악 페스티벌 및 라이브 공연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하며 뜨거운 무대를 만들어 왔다. 수많은 무대 경험을 쌓으며 관객들과 소통해 온 만큼, '더 플레이어'에서 선사할 두 팀의 특별한 공연에도 기대감이 더해진다.

'더 플레이어'는 데이브레이크와 루시의 공연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최고의 플레이어들과 함께하며 음악적으로 완성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는 24일부터 LG아트센터, 인터파크 티켓, YES24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