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추리, 4일 신곡 '멋지다' 발매…활동 8개월 만에 음원 공개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김추리가 신곡 '멋지다'를 발매했다.
김추리는 4일 전 음원사이트에 테크노풍의 신나는 댄스 트로트 ‘멋지다’를 발매했다. '멋지다'로 활동을 시작한 지 8개월 만에 정식 음원을 발표한 것.
'멋지다'는 각박한 현대 생활 속에서도 각자의 길 안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응원가이며 힐링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심플한 가사가 잘 어우러진 곡은 작사가 박진복, 작곡가 문선수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김추리는 지난해 12월 KBS 1TV '전국노래자랑' 공주시 편으로 신곡 '멋지다' 활동을 시작했다. 마케팅의 일환으로 싱글 발매 전부터 공연 및 라이브무대에서 신곡을 홍보하며 팬들의 반응을 최대한 끌어내려 한 것이다. 이후 음원 발매에 대한 팬들의 요청이 쇄도했고, 활동 8개월이 지난 시점에 싱글 발매를 결정하게 됐다.
한편 '멋지다'는 현재 전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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