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완, 서울패션위크서 모델로 출격…깜짝 퍼포먼스 예고

블랙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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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글로벌 걸그룹 블랙스완(파투, 앤비, 가비, 스리야)이 '2024 F/W 서울패션위크'에 모델로 전격 출연한다.

블랙스완은 5일 오후 6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되는 '2024F/W 서울패션위크'에서 박윤희 패션 디자이너 그리디어스(GREEDILOUS) 콜렉션 특별 게스트로 초대됐다.

블랙스완의 '서울패션위크' 참여는 이번이 처음이며, 2024년 새해 첫 공식 일정이다.

걸그룹으로서 블랙스완의 깜작 퍼포먼스도 예정되어 있어 더욱 관심을 모은다.

블랙스완 소속사 디알 엔터테인먼트는 "아프리카 세네갈 출신 멤버 파투가 속한 블랙스완 출연이 패션쇼의 이미지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다는 취지라서 참여하게 되었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