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신인' 비춰 켄달, 데뷔 싱글 개인 티저 공개…빛나는 비주얼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JYP엔터테인먼트(035900) 신인 글로벌 걸그룹 비춰(VCHA) 멤버 켄달의 데뷔 싱글 개인 티저가 공개됐다.
1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측은 비춰의 데뷔 싱글 '걸즈 오브 더 이어'(Girls of the Year)의 켄달 개인 티저를 공개했다.
비춰는 오는 26일 싱글 1집 '걸즈 오브 더 이어'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JYP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신보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고 데뷔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단체 이미지와 멤버 렉시, 카밀라의 개별 티저를 차례로 선보인 데 이어 18일 오후 2시에는 켄달의 티저 사진 3장을 공개하고 열기를 이어갔다.
사진 속 켄달은 생기발랄 통통 튀는 매력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빛나는 스테이지 위 볼수록 빠져드는 눈빛을 전하며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붙잡았다. 러블리한 무드로 가득한 켄달의 티저 이미지가 비춰의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비춰의 데뷔 첫 싱글 '걸즈 오브 더 이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엑스오 콜 미'(XO Call Me) 등 총 2곡이 실린다. 정식 데뷔곡 '걸즈 오브 더 이어'는 '올해를 대표하는 소녀들이 되겠다'는 여섯 멤버의 당찬 포부와 자신감을 담은 노래다. 마르쿠스 앤더슨(Marcus Andersson), 로렌 아퀼리나(Lauren Aquilina), 클로이 라티머(Chloe Latimer) 등 유수 작가진이 손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비춰는 오는 26일 오후 2시 데뷔 싱글 '걸즈 오브 더 이어'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온라인 라이브를 진행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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