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 싸이와 한 식구 됐다…피네이션과 전속계약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안신애가 피네이션과 한 식구가 됐다.
피네이션(P NATION)은 지난 14일 오후 7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아티스트 영상을 공개, 안신애와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노래를 부르는 안신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신애는 소울풀한 음악을 직접 피아노로 연주하며 남다른 보컬 실력을 드러내고 있다.
안신애는 2014년 그룹 바버렛츠로 데뷔, 오랜 기간 언더신에서 인정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특히 안신애는 프로듀서로서 박정현, 성시경, 헤이즈, 이하이, 휘인, 김세정, 태연, 적재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음악 작업을 해 왔다. 또 최근 발매된 화사의 '아이 러브 마이 바디'(I Love My Body)에도 메인 작사, 작곡가로 참여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피네이션과 동행하게 된 안신애는 오는 21일 새로운 음악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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