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수만 색채 뺀 SM신인 '라이즈' 분석…기존 남돌과 '이것'이 다르다

(서울=뉴스1) 정윤경 안태현 기자 = SM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보이그룹 라이즈(RIIZE)가 베일을 벗었다. 라이즈는 이수만 전 총괄의 손을 거치지 않은 첫 SM 아티스트다.

멤버는 NCT 출신 쇼타로와 성찬을 비롯해 SM 루키즈로 활약했던 은석과 승한, 그리고 새 얼굴 원빈, 소희, 앤톤으로 구성됐다. 앤톤은 가수 윤상의 아들로, 라이즈의 데뷔 합류 소식으로 화제가 됐다.

라이즈가 내세우고 있는 콘셉트는 '이모셔널 팝 장르'다. '이모셔널 팝'은 샤이니가 표방했던 컨템퍼러리 밴드(퍼포먼스 등 현시대에 맞는 트렌드를 제시하고 이끌어 나감)처럼 현실 속에서 성장하면서 느끼는 감성을 노래 안에 녹여내겠단 의미다.

1일 개설한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현재 118만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는 라이즈는 9월4일 공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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