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비치 백에 CD 담은 파격…"소장 욕구 자극"

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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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뉴진스(NewJeans)가 소장욕구를 자극한 가방 앨범을 선보인다.

지난 28일 공개된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앨범 팩샷에 따르면, 뉴진스의 미니 2집 '겟 업'(Get Up)은 총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버니 비치 백' 버전이다. 이 가방에는 뉴진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포토북, 가사지, 포토카드, 스티커, 엽서, 북마크, CD 등이 담겨 있다. 컬러는 핑크, 화이트, 블루 세 가지다.

소속사 측은 "가벼운 소재의 사각형 비치 백은 마치 '다이어리 꾸미기'처럼 키링 등을 활용해 취향대로 꾸밀 수 있고, 실제 들고 다닐 수 있다"며 "뉴진스는 앞서 데뷔 앨범 때도 어깨에 멜 수 있는 '원형 가방 앨범'을 출시해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고 소개했다.

'겟 업'은 다음달 21일 공개된다. 이에 앞서 7월7일 선공개곡 '슈퍼 샤이'와 '뉴진스'를 선보인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