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자유분방+스포티도 완벽 소화…'러브스트럭!'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케플러(Kep1er)가 팬들의 마음에 '스트라이크'를 던질 준비를 마쳤다.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는 29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러브스트럭!'(LOVESTRUCK!)의 러브 스트라이크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케플러는 야구장을 배경으로 크롭 티셔츠, 바시티 재킷 등의 자유분방하고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며 '기디'(Giddy/어지러운, 아찔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서 공개된 아이콘택트 버전을 통해 사랑에 빠져드는 순간을 표현한 아홉 멤버는 이번 러브 스트라이크 버전으로 상대의 마음에 스트라이크를 날리고 싶은 소녀의 적극적인 모습을 그려내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러브스트럭!'은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마주한 아홉 소녀의 모습을 담은 앨범으로, 사랑을 깨닫게 된 소녀의 떨리고 설레는 마음, 처음이라 서투를 수 있지만 사랑받고 싶은 솔직한 마음까지 다양한 형태의 감정을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으로 그려냈다. 타이틀곡은 '기디'로 에너제틱하고 러블리한 음악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케플러의 신곡이 어떨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케플러의 네 번째 미니앨범 '러브스트럭!'은 오는 4월1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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