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지, 초동 3만장 돌파…데뷔 앨범 대비 6배 상승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트렌드지(TRENDZ)가 초동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22일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트렌드지는 두 번째 싱글 '블루 셋 챕처. 뉴 데이즈'(BLUE SET CHAPTER. NEW DAYZ)로 초동 판매량(집계 기준 3월15일~3월21일) 3만2584장을 기록, 자체 최고 기록을 넘어섰다.
이는 트렌드지의 데뷔 앨범 대비 약 6배 이상 상승한 판매량이다. 특히 트렌드지는 앞서 전 세계 1100여 판매점의 음반 판매량을 합산한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차트에서 19일 기준 1위를, 앨범 발매 직후인 16일에는 일간 음반차트에서 2위를 달성하는 등 초동 판매량 집계 결과 발표 전부터 눈부신 성적이 예상됐다.
트렌드지는 이번 앨범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고발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 만큼, 트렌드지의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열망이 글로벌 팬심을 꿰뚫는데 성공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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