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헤즈(홍의진), 오늘 키움·삼성전에서 신곡 '츄릅!' 무대 선공개

멜로우엔터테인먼트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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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헤즈(Hezz, 홍의진)의 신곡을 야구장에서 먼저 만난다.

헤즈는 22일 오후 6시 30분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펼쳐지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새 싱글 '츄릅!'(Churup!)을 선공개한다.

이날 2022 KBO 정규리그의 후반기가 재개되는 만큼 많은 야구팬들의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헤즈가 경기 클리닝타임에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헤즈는 26일 발매를 앞둔 '츄릅!'을 선공개 할 것으로 전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츄릅!'은 입술이 닿는 순간 온몸이 붕 뜨듯 파라다이스, 꿈의 세계에 들어간 듯한 자신만의 판타지에 빠진 소녀의 모습을 담은 리드미컬한 댄스곡으로, 누구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구가 매력적이다. 헤즈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청량미 가득한 퍼포먼스를 통해 야구장에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한편 지난 4월 발매한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2022) 이후 3개월 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는 헤즈는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츄릅!'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며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 바 있다.

삼성과 키움전에서 먼저 만나는 헤즈의 새 싱글 '츄릅!'은 오는 26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