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아이반 "신보 주인공, 4분의 영화 보여드리겠단 각오"

킹덤/GF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킹덤/GF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킹덤 아이반은 새 앨범의 세계관에서 주인공으로 나선 각오를 밝혔다.

킹덤은 21일 오후 미니 3집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3. 아이반'(History Of Kingdom : Part Ⅲ. IVAN)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가수 테이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아이반은 앨범 주인공인 것에 대해 "4분의 영화를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저희가 준비한 건 저희의 표정에서 볼 수 있는데, 강렬함과 연기하는 그런 신들이 이번에 많이 들어가서 그런 걸 유심히 지켜봐주시면 저희 매력에 빠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타이틀곡 '블랙 크라운'은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크로스오버한 에픽 댄스 팝 넘버다. '눈의 왕국'을 이끄는 아이반이 선과 악의 치열한 대결 속에서 발휘하는 투지와 불가피하게 절대 악의 힘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표현됐다.

21일 오후 6시 발표.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