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서울 공연, 전석 매진에 3회 추가 오픈…오늘 예매

㈜쇼플레이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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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콘서트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서울 공연을 3회 추가 오픈한다.

'미스터트롯' 콘서트 측은 최근 티켓 예매 사이트인 인터파크에 "서울 공연에 보내주신 많은 사랑으로 3회 차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며 "관객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3회 공연을 추가하게 됐다"란 공지를 올렸다.

당초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은 오는 30일 토요일 오후 7시, 31일 일요일 오후 2시 및 오후 7시 총 3회로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28일 목요일 오후 7시30분, 29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 30일 토요일 오후 2시 공연을 추가해 총 6회로 펼쳐지게 됐다. '미스터트롯' 서울 추가 공연의 티켓 예매는 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한편 '미스터트롯' 전국투어는 오는 28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주, 진주, 청주, 인천, 강릉, 안동, 창원, 고양, 안양, 부산, 원주, 의정부, 대구, 광주, 수원 등에서 진행된다.

breeze52@news1.kr